|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anaice () 날 짜 (Date): 1996년09월22일(일) 19시24분05초 KDT 제 목(Title): [프로야구]다승왕 주형광.구대성 올해 다승왕은 롯데의 주형광과 구대성에게로 돌아갔다. 롯데 주형광의 성적은 30게임에 등판, 216이닝을 던져 18승 7패 1세이브이다. 안타는 196개를 맞고 홈런은 20개 탈삼진은 221개 사사구는 27를 허용했다. 주형과은 역대 2위의 성적으로 탈삼진왕도 차지했다. 역대 1위는 동원이의 223개. 2개차이 좀 아깝군. 한화 구대성은 55게임에 등판, 139이닝을 던져 18승 3패 24세이브를 올렸다. 안타는 79개, 홈런은 7개 탈삼진은 183개 사사구는 33개. 한화 구대성은 방어율,승률,세이브왕까지 차지하면서 투수부문 4관왕에 올랐다. 프로야구사상 처음 나오는 사관왕이다. 다승과 세이브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선수도 국보 선동열 뿐이니 실로 놀라운 기록이라 할수 있다. 또한 주형광은 최연소 기록을 또 하나 세웠다. 역대 최연소 다승왕(20년 6개월). 그는 최연소 승리, 최연소 완봉 등 최연소 기록(투수부문)은 거의 대부분 가지고 있다. 아뭏든 형광이의 2관왕을 축하하면서, 구대성에게도 맣은 박수를 보내다. 효자이면서, 내년에 군대에 가게될,,,구대성....... 프로야구가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으니, 아마 상무에도 프로야구 선수들이 들어가 야구를 계속 할 수 있었음 한다. 롯데 황이팅.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