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Orchid (씽크로트론�) 날 짜 (Date): 1996년09월14일(토) 02시28분26초 KDT 제 목(Title): 선동렬 소식.. [선동렬] 이토 구단대표 재신임, 믿는다. '태양은 시들지 않는다' 주니치 선동렬(33)이 재신임을 받고, 본격피칭에 들어갔다. 이토구단대푠느 12일 주니치 본사를 방문한 신임 채수동 나고야 ㅏㄴ국총영사와의 회견에서 "선동렬 "선동렬"에겐 올해보단 내년에 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일본 신문들은 이토 구단대표의 이같은 발언내용을 일제히 보도하면 큰 관심을 표시했다. 일본 매스컴에서 선동렬의 조기 은퇴설, 미국유학설 등이 불거져 나온 가운데 구단대표의 ㅇㅣ 같은 공식발언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토 구단대표는 선동렬의 영입에 가장 큰 힘을 쏟았던 인물이다. 선동렬은 때맞춰 13일 오전 9 시부터 본격적인 실전 피칭을 시작했다. 가랑비가 내린 탓에 갑작스레 호리코시 실내훈련장으로 장소를 바꿨는데도 예전과 다름없는 취재진들이 몰려들었다. 지난 12일에는 스트레칭, 달리기 등의 강도높은 훈련을 소화했고, 김성한 코치와 '짝을 이뤄 15분간 캐치볼으ㅡㄹ 했다. 선동렬은 캐치볼 뒤 "느낌이 좋다.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학ㅆ다"며 의욕을 밝혔다. 감기증세로 지난 8일 현역 엔트리에서 제외된 선동렬이 1군 진입이 가능한 시기는 말소 열흘뒤인 오는 18일. 호시노 감독은 당초 그를 엔트리에서 제외하며 "20일 토쿄돔의 경기에 맞춰라 . 남은 ㄱ전경기에 등판할 준비를 하라"고 특별 부탁했다. 그러나 최인호매니저는 13일 "등록시기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인 언급을 받지 못했다. 현재로선 정해진 일정에 따라 훈련할 뿐이다"고 맑혔다. 한동안 구름에 가렸던 나고야 태양(SUN)은 조금씩 붉은 기운을 내뿜으며 떠오르고 있다. ----From 스포츠 조선.. For My Immortal Beloved !!!!! **********##########********** Surface & Interface Physics Lab. in KJIST *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 E-mail add. : Orchid@matlb.kjist.ac.kr * 살아온 날들에 대한 그리움 * Tel. : 062-970-2352 **********##########********** Fax. : 062-970-2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