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슬픈인생) 날 짜 (Date): 1996년08월27일(화) 12시52분33초 KDT 제 목(Title): re^2]양준혁 타자로서 경쟁자가 없다는 얘기는 어쩌면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박재홍의 30-30클럽 가입이 가시권에 들어옴에 따라 양준혁보다 박재홍이 2배는 MVP가능성이 있지만, 박재홍은 올해의 신인상이 예약된 관계로... *원래 신인상과 MVP는 한꺼번에 수여하려고 하지 않더군요. MVP야 언제라도 타지만 신인상은 데뷔첫해뿐이니까 이게 더 중요하대나.* 하지만, 뭐 양준혁은 전혀 비전이 없어보입니다. 올해의 MVP는 방어율과 승률을 구대성과 조계현 둘 중에 누가 가져가냐에 따라 달린듯. 일단, 구원 1위와 탈삼진 3위를 확정지은 구대성이 유리하긴 하지만 조계현이 다승에서 선발이므로 약간 유리한 입장임을 감안할때 거의 대등한 다툼이 될 듯. 하지만, 조계현이 한번 지고난 담에 구대성이 MVP가 되겠지요. 무하하핫 @나는야 한화팬 -------------------------------------------------------------------- 크카카... 왜냐고? 난 천재니까.. 천재를 너의 상식으로 이해하려고 하지 말아랑. 흥! 뭐라고? 내가 보기에 넌 조금 특이한 찐따에 지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