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Ugaphite (우 가 ) 날 짜 (Date): 2007년 10월 29일 월요일 오전 04시 06분 56초 제 목(Title): Re: BOS vs COL game 3 여기저기 올라온 동영상이랑 사진들을 보니까 태그는 확실히 된 거 같습니다. 주심이 포수가 태그 후 공을 떨어트렸는지 확인한 다음에 판정을 내리느라 콜을 한 박자 늦게 한 게 오심 논란을 일으킨 발단이 된 거죠. 토리 알바가 재차 태그를 한 것도 역시 콜이 늦어지니까 혹시나 하고 재확인차 한 걸테고요. 좀 더 주루 플레이에 능한 선수였다면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해서 확실히 득점에 성공했을 텐데 매니였으니 뭐..-- (사실 달리면서 헬멧 벗어제끼는 것만 하지 않았더라도 세입되었겠죠. 그게 발에 걸리면서 한 번 멈칫했었으니까요. 선수 보호 측면에서도 그렇고 실제로 주루에 도움이 될거 같지도 않은데 왜 그런 버릇을 들였는지...) 어제 3 차전 승리의 일등공신은 단연 엘스버리를 뽑아야 겠지만, 숨겨진 일등 공신은 루고겠죠. 수비에서 두 차례 대단한 호수비로 상대 공격의 맥을 끊어벼렸었고 공격에서도 2회 2사에서 안타를 쳐 3회초 공격이 1 번부터 시작 되도록 했고, 3회와 8회 찬스에서도 볼넷을 골라 나가서 추가 득점들이 가능 하게 만들었으니까요. 오늘 모습이라면 충분히 칭찬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 합니다. (더불어 코코도 8회 그중요한 순간에서 안타를 쳐서 찬스를 이어 주었지요.) " ahemsrjtdms skdml qnstls, wkdkdml qkstkdp qnfrhkgks rjtdlek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