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Norr (Tempted *) 날 짜 (Date): 2007년 10월 28일 일요일 오후 11시 57분 28초 제 목(Title): Re: BOS vs COL game 3 > 포수가 태그를 놓친 듯 싶은데 주심은 매니의 왼쪽 엉덩이에 닿았다고 판단한 > 뒤 미트에 공이 있는지 확인한 다음에야 콜을 했다고 해설하네요. 매니가 > 3초만 어필하고 들어가는 걸로 봐서 엉덩이에 토리알바의 손길을 느꼈던 것 > 같습니다. 부드럽게 스치는 그의 손길을... ㅎㅎ 근데 리플레이를 보니까 토리알바가 일어나서 매니에게 다시 태그를 한 뒤에 콜을 하네요. 매니: "왼쪽 엉덩이를 태그한것 같아." 토리알바: "글러브로 태그했는데 안닿은 것 같아" 상황은 위와 같지 않았을까요? 저는 아무래도 태그를 못한 것처럼 보이던데. 매니가 그렇게 슬라이딩해서 들어오는 것은 오랜만에 보는군요. 저번에 서서 들어와서 한 소리 들은 것 같아요. ┌──────────────────────────────┐ │예바동(예술바위동호회) progressive rock mailing list │ │예바동에 대해 궁금한 것? http://yebadong.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