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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birdeee (별사랑이)
날 짜 (Date): 2007년 8월  1일 수요일 오전 08시 54분 22초
제 목(Title): Re: 트레이드 데드라인


사실 다이 <--> 페냐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이었죠.

트레이스 몇 개를 정리하면

텍사스 --> 보스톤: 에릭 가니에
보스톤 --> 텍사스: 케이슨 개바드, 데이비드 머피, 엔지 벨트레

전형적인 우승후보와 리빌딩 팀의 딜입니다.

휴스톤 --> 샌디에고: 모건 엔스버그
샌디에고 --> 휴스톤: 추후 지명

화이트삭스 --> 샌디에고: 랍 맥코비악
샌디에고 --> 화이트삭스: 잔 링크 (마이너리그 투수)

샌디에고 --> 애틀란타: 로이스 링 (구원투수)
애틀란타 --> 샌디에고: 윌프레도 레데즈마, 윌 스타텁

샌디에고가 활발한 딜을 하긴 했는데 3루에 쿠즈마노프를 두고 엔스버그를 
어디에 쓰려고 할까요? 

캔사스 시티 --> 애틀란타: 옥타비오 도텔
애틀란타 --> 캔사스 시티: 카일 데이비스

양키스 --> 다저스: 스캇 프록터
다저스 --> 양키스: 윌슨 베테밋

---> 다저스는 자기네 팜에서 키운 선수를 양키스에 보내 조금 망친 다음에 
다시 데려왔네요. 그리고 타율도 좋지 않은 3루수가 양키스에 왜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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