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dax93 (라크) 날 짜 (Date): 2007년 5월 24일 목요일 오후 02시 10분 11초 제 목(Title): 조성민 난 한화 팬인데, 재작년 부터 한화가 미치기 시작했다. 특히 작년에 류현진이라는 거물 신인 투수를 영입하면서 응원하는 재미가 생겼다. 작년에 혹사를 당했음에도 여전히 꽤 성적을 내고 있다. 내심 정민철이 예전 구위를 되찾고, 구대성은 여전히 잘하고, 김태균은 장종훈을 대신하는 홈런타자가 역할을 해 주고, 문동환은 째수로 주워왔고, 류현진은 째수로 받아왔고, 송진우는 재활 치료 잘 끝내고 하던 만큼만 해 주시고, 퇴물로 수거된 조성민이 기적적인 부활을 하면, 올해 한국시리즈 우승도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는데.. 정민철이 조금 기대에 못 미치고, 조성민은 포기를 했다. 근데, 이넘이 드디어 일을 냈네. 선발 1승. 성민아, 많이 바라지는 않는데. 그냥 5선발로 나와서 버리는 게임 없게만 해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