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Lina (Inverse) 날 짜 (Date): 2007년 5월 1일 화요일 오전 08시 02분 13초 제 목(Title): 설기현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것까진 좋았는데.. 킷슨이 골 세러모니 하는 동안 설기현은 감독쪽으로 달려가며 어시스트 세러모니(--;;;)를 했습니다. 근데 따라오는 선수가 하나도 없어서... 이게 말로만 듣던 왕따의 무서움? -_- 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 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Lina Inverse @ Slay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