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6년 10월 19일 목요일 오후 01시 07분 50초 제 목(Title): Re: NLCS Game 6 > 벨리아드의 3루 땅볼. 3루 주자가 득점하지 못합니다. 뭐 득점한다고 해서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긴 합니다. 이 아저씨, 왠지 짝퉁매니같이 생겨서, 영 플래이하는게 불안불안 해 보이더군요 -_-;;; 5차전인가에서도 몇번 실수 아닌 실수한 거 같고... (플래이오프만 봐서 시즌중에는 잘 하는 선수였늕는 몰라도 말이죠..) > 2사 2, 3루. 예상대로 다구치가 나옵니다. 와그너에게 2차전에 >뼈아픈 패전 홈런을 안긴 선수입니다. 투 스트라이크에서 심판이 손을 움찔한 >엄청난 변화구를 던집니다. 낙차가 컸는데 다구치가 속지 않습니다. 좌측에 >2루타. 어찌된 일입니까? 다구치도 참 대단하네요 이 아저씨는 오늘 처음 봤는데 딱 보는 순간, '외계인!'이란 단어가 머리속을 스치더군요. 활약도를 봐도... 스즈미야 하루히에게 가 봐야 할듯 --;; 오늘 만약 9회에 동점만들고 세인트루이스가 역전했으면, 개리 주심의 그 '움찔 손'이 계속 화자가 되었을꺼 같더군요 ^^; 과연 7차전은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