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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birdeee (별사랑이)
날 짜 (Date): 2006년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02시 35분 48초
제 목(Title): Re: 양키즈-디트로이트 4 차전.. 


아이조아님이 말씀하신 것이 다음 문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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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never been afraid to fail," he says. "I think I've proven that by 
going out there and failing enough. But I'm still here for a reason. I 
know I'm 40-something and I don't have a whole lot of talent anyways, but 
I do believe in myself when I get out on the mound. And I love the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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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실패하는 게 두려웠던 적이 없어요." 그 (로저스)가 말합니다. "난 내가 
충분히 많이 마운드에 올라서 실패한 것으로서 내가 두렵지 않았다는 걸 
증명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나는 한 가지 이유 때문에 여전히 여기 서 
있어요. 난 내가 마흔살이 넘고 내가 많은 재능을 갖고 있지 않다는 걸 알지만 
난 내가 마운드에 설 때면 나 자신을 믿어요. 그리고 난 그 도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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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링크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usatoday.com/sports/baseball/playoffs/2006-10-09-rogers-cover_x.htm


케리 로저스와 탐 글래빈은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가장 잘나가는 투수들입니다. 
로저스는 41세이고 11월 10일에는 42세가 됩니다. 그리고 글래빈은 40세입니다.

2006년 포스트시즌 성적
- 케니 로저스: 두 경기 2-0, 0.00 방어율, 15.0 이닝, 7 안타, 4 볼넷, 4 몸에 
맞는 공  
- 탐 글래빈: 두 경기, 2-0, 0.00 방어율 13.0 이닝, 8 안타 4 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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