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ishmael (hmm) 날 짜 (Date): 2006년 10월 7일 토요일 오후 02시 05분 37초 제 목(Title): Re: 양키즈-디트로이트 3 차전 오늘 심판이 스트라잌존 오른쪽 아래 걸치는 공들을 잘 잡아주더군요. 로저스옹은 다양한 궤도로 떨어지면서 바로 그 오른쪽 아래 모서리를 지나가는 공들을 계속 던졌고. 그래도 공 하나하나에 이유가 있어 보이는 게 매우 인상적이었고, 한번은 갑자기 낙차가 지토 커브처럼 나오는 걸 보고 놀랐습니다. 주마야 군도 8회 잠깐 나와서 초구를 타자 머리로 던지더니 두번째 공이 102마일 이었는데.. 전혀 밑으로 떨어지지 않고 그냥 낮게 그대로 슉~ 무브먼트도 좀 있는 것 같았는데 너무 빨라서 잘 안 보이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