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06년 7월 11일 화요일 오전 01시 36분 44초 제 목(Title): Re: 지단 옹호 어노니서 뒤따마 까지 말고 여기와서 놀죠, 쥐새끼들아 -_- (누구한테 배운 말...우허허허허) 근데 앞의 상황 미뤄봐서 상상한 건데... 그너마가 모랬을까염?! 그 일 있기 직전에 헤딩슛이 아쉽게 빗나갔는데 마테랏찌가 지단 놓쳐서 완전 오픈 상태서 있었던 일 아닌가요? "야, 대머리...넌 기집애도 아니구 완전 오픈시켜 놨는데 헤딩도 제대로 못하냐? 머리는 장식으로 달구 다니냐? 아님 BJ하려구? 눈이 나빠서 공을 잘 못보나봐...담엔 제대로 함 박아봐 -_-" 지단: "10새야, 이거나 먹어라" 심판: "너, 나가! 퇴장이야" 지단: "공인줄 알았어요 -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