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06년 7월 11일 화요일 오전 12시 26분 05초 제 목(Title): 지단 옹호 수퍼스타 축구선수 중 유일하게 시러하는 선수가 지단입니다. 생긴거두 맘에 안들고 여유 부리면서 설설 드리블하는 거두 미워보이고 대머리도 거시기하고 그냥 이유없이 얄미운 선수인데... 실력을 바탕으로 비교적 깨끗하고 착하게 플레이하는 건 인정 -_- 축구선수가 수도승도 아니고 하염없이 들어오는 반칙이나 욕설에 미치넘마냥 실실 쪼개기만 할 수는 없는듯... 보통 잘하는 선수들 보면 승부욕 이기심이 과할 정도이고 성격 나쁜건 부수적인 필수요건 중 하나인거 같은데... 착하면서 수퍼스타 레벨까지 올라간 선수는 무지 드문듯... 오랫동안 같이 뛴 친구들 사이에서도 반칙 나오면 주먹쌈 일보직전까지 가기 일수인데...하물며 평생 목숨 걸고 인생을 바친 경기 중 최고의 경기 중 반칙이나 욕설에 대한 보복행위로 반칙이나 욕설을 택하지 않고 준폭력을 행사했을까? 경기 내내 반칙 일삼고 욕설이나 기분 상하는 조언 -_-하는 새끼 있음 저 18넘 기회 봐서 담궈버린다 생각 떠오르기 마련이죠... 극단적인 예로 무릎이하 다리를 걷어차이기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라 풀풀 털고 없던일이라 생각하고 말지만...함 장딴지 아님 가슴 혹은 머리라도 걷어 채여보시오 -_- 오늘 복수기회 못찾으면 한달 아니 일년 후에라도 언젠가 담궈버린다고 다짐하기 마련입니다 -_- 박치기 한판 -____- , 정말 알 수 없는 일이지만...욕 되받아치기 혹은 뛰어 날라 옆차기 한판보다는 수도승적 보복이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