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air (Air()<*~) 날 짜 (Date): 1996년07월01일(월) 07시14분27초 KDT 제 목(Title): [ LG-현대 2경기 ] LG가 적시타에 울고 웃으며 현대와 더블헤더를 나눠가졌다.제1경기는 투수전,제2경기는 활발한 타격전. 더블헤더 제1경기에서 초반에 흔들리던 현대 선발 최창호를 공략하지 못해 진 LG는 제2경기에서 홈런3발 포함, 장단 15안타를 쏟아부으며 10-5로 제1경 기 패배를 만회했다.제1경기에 아쉬움을 남겼던 적시타도 이번에는 적재적소 에 터졌다. 제2경기 승부는 LG가 4-3 박빙의 리드를 잡고있던 5회 확연하게 갈렸다. 현대 김재박감독은 5회 LG공격 1사후 사구와 4구를 연속해서 내준 선발 전 준호 대신 왼손 김익재를 등판시켰다.심재학 최훈재 서용빈으로 이어지는 왼 손타자들을 의식한 것. 그러나 `왼손타자가 왼손투수에게 약하다'는 속설을 비웃듯이 왼손트리오 가 나란히 3연속 우전안타를 집중시키면서 3점을 달아났다. 스코어는 순식간 에 7-3으로 벌려지면서 승부의 추가 LG쪽으로 기울었다. LG는 1회에도 2사2루에서 심재학의 적시타와 최훈재의 2점홈런이 터지는 집중력을 살려내면서 경기를 주도해 나갔다.최훈재는 2점홈런 포함해 5타수4 안타3타점으로 공격을 주도. 타격의 빈곤 속에 치러진 제1경기는 현대의 역전승.1-0으로 뒤지던 6회 현 대 김인호가 호투하던 LG 김태원으로부터 2점홈런을 뽑아내 승부를 뒤집었다. 제1경기에서는 현대 정명원이 2-1 역전에 성공하자마자 7회부터 등판, 3이 닝 1안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제2경기에서는 93년에 입단한 고졸4 년생 LG 최승민이 7-3으로 리드하던 7회등판해 3이닝동안 2실점했지만 동료 들이 두둑하게 벌어놓은 점수 덕분에 프로입단이후 첫 세이브를 올렸다. From 스포츠서울 =-=-=-=-=-=-=-=-=-=-=-=-=-=-=-=-=-=-=-=-=-=-=-=-=-=-=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함께 에 .. 어 사랑.진실.감사.함께....foreve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