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06년 6월 26일 월요일 오후 01시 59분 13초 제 목(Title): 팀가이스트 축구공 오늘 첨 차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피바노바 반발력이랑 비교가 안되더군요 압력 맞춰서 공기를 넣었는데도 겉표면만 말랑말랑... 공무게는 그리 차이가 없는거 같은데 퉁 차는 순간 느낌은 배구공 수준.... 평범한 고무공이랑 얌체공 차이랄까 -_- 이거 왕아마추어 수준에서도 차이를 팍 느끼는데 프로선수들이 이런공을 그 무식한 힘으로 차버리면 -_- 티비로 경기 속에서 보던 슛팅들에 대한 존경심이 많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특히 우리선수들의 힘없는 장거리슛들에 대해 약간 화가 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