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06년 5월 23일 화요일 오후 04시 24분 47초 제 목(Title): Re: 서재응 - 김병현 서재응은 2번, 김병현은 1번...우르르 무너질 기회가 있었습니다. 야구가 팀경기이긴 하지만 (사실 야구팬도 아니고) 응원하는 팀도 없어서 투수에만 집중해서 겜을 본 이유도 있겠지만서도... 둘 다 영 맘에 덜 차더군요 -_- 서사장은 완전 쎄뽁으로 승리투수 됐고 김사장 역시 재수로 퀄리티 핏칭 한걸로 느껴졌습니다. 주로 우리선수가 핏칭을 안함 화장실도 가고 맥주도 사마시고 했는데 자리 뜰 기회가 없더군요...둘 다 하도 흥미진진하게 껨을 끌고 간 이유도 있고...아 ... 물론 서재응 강판되구 저두 집에 왔습니다 -_- 박찬호(다저스):김병현(다야몬드백스)시절 껨 이후 가장 재밌게 보고 실망도 아주 컸습니다. 아~ 오늘도 다졌으 스타디움은 나같은 냄비팬으로 들끓었습니다 내돈 벌어가려면 한국선수 좀 더 데려오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