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GoSeahawks) 날 짜 (Date): 2006년 4월 16일 일요일 오후 05시 37분 41초 제 목(Title): 오늘 요미우리 일본야구 정규시즌은 이번이 두번째 보는 것 같은데요, 응원을 축구처럼 하네요. 막상 구장에 가면 정신이 없을 듯.. 일본선수들은 왜 이리 변칙 투수, 타자들이 많은지 비비꼬고 통통 튀는 기마자세(회전목마 자세라고 해야할까요. 요코하마 2번타자..^^) 하라 감독님은 오늘 속이 많이 타들어갔을거에요. 오랫만에 하라 다쓰노리 감독님 보니까 감회가 새롭습니다. 80년대 요미우리 4번타자.. 스포츠 신문에 자주 나왔죠. 한국 최고선수가 연봉 2-3천 받을때 하라 선수는 몇억을 받는다면서..^^ 아뭏든.. 초반에 요미우리가 앞서다가 끝까지 따라잡혀서 한점차 8:7로 간신히 이겼으니.. 요미우리는 중간계투진이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마무리 토요다 선수도 기교파 마무리.. ^^ 일본야구 재밌네요. 이승엽 오늘도 홈런 쳤는데, 올시즌 60개정도만..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