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GoSeahawks) 날 짜 (Date): 2006년 4월 15일 토요일 오전 05시 49분 10초 제 목(Title): 맨유 선더랜드 왠만해서 흥분하지 않고 축구를 즐기려고 노력하는데요. 끝판에 로날도 크로스 가 연속 두번 상대 수비수에게 걸리는 것 보고 욕이 다 나오더군요. ^^ 선더랜드의 밀집수비에 케빈 데이비스 골키퍼의 신들린 듯한 선방.. 뭐 여러가지 이유로 맨유의 꿈~ 이 거의 물거품 된 듯한 상황입니다. 박지성은 잘했습니다. 전반 박지성의 슈팅은 깻잎 한장차이로 포스트를 비껴갔지만,, 오랫만에 올레 군나 숄사르를 볼 수 있었습니다. ^^ 맨유 공격은 활발했지만, 역시 뭔가 비어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문전에서 2:1 돌파 딱 한번 봤는데, 좀 그런 플레이가 자주 나왔으면 좋겠더군요. 하여튼 대따 아쉬운 경기입니다. 맨유에는 루니보다 딩요같은 선수가 제격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그랬으면 이겼을 텐데..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