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chriseve (광서기) 날 짜 (Date): 2006년 4월 14일 금요일 오후 05시 22분 04초 제 목(Title): Re: 잉글랜드 국대 감독 동향 제가 글을 좀 애매하게 썼나 보네요.. ^^ 북아일랜드도 당근 UK에 포함되고 북아일랜드인도 브리티쉬라고 합니다. 마틴 오닐 전 셀틱감독이 북아일랜드인이고 EFA에서 그를 shortlist에 올리기 위해서 국대감독은 잉글리쉬 혹은 브리티쉬여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북아일랜드는 현재는 잉글리쉬가 가장 많은 인종구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정부에서의 철저한 이민정책의 효과죠.. (이 부분에서 지나의 동북공정과 한족 이민정책이 떠오르죠.. 티벳이나 신장 위그르도 당초 본토인들은 소수민족이죠 이미..) 제가 국대감독 동향을 쓰기 무섭게, 어제 맥클라렌, 커비쉴리 감독들 측에서 본인들은 당분간 팀에 전념을 해야 하기에 국대감독에 신경쓸 팀이 없다라고 몸을 사리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대신, 볼튼의 오코차가 자신의 보스인 알라다이스를 밀어주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잉글랜드가 성공하기 위해선 잉글리쉬가 감독이 되어야 하지 않겠냐는.. -_- 맥클라렌, 커비쉴리 감독 이 두사람들은 아무래도 EFA로부터 모종의 연락을 받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렇다면, 마틴 오닐이 수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