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GoSeahawks) 날 짜 (Date): 2006년 3월 24일 금요일 오후 05시 46분 34초 제 목(Title): 예전 다저스 메이저리그에는 여러가지 색깔의 팀이 있는데, 예전 오말리 구단주 시절의 다저스를 제가 좋아하는 이유가 물론, 88년도 그 운명같은 커크 깁슨의 끝내기 홈런을 잊지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서도,, 당시만해도 프랜차이즈 스타 만드는데 일가견이 있던 팀 방침 때문이었지요. 가능성있는 유망주를 발굴해서 팜으로 키우는.. 키우는 재미가 상당히 재밌습니다. 대체로 우수한 선발투수에 막강한 중간계투진.. 마무리.. 이건 어느정도 연령이 필요하구요. 마리아노 리베라급을 릴리프 투수진에 모조리 놓은 것이 아닌.. 마이크 팀린 같은 노장을 적절히 배치하는.. 그리고 환상적인 수비수(유격수는 수비가 리그최거여야 합니다. 포수도 미트질과 필드능력이 최고여야 하구요. 타율 2할 오푼만 넘으면 됩니다. ) 그리고 슬러거급 슈퍼스타 한명.. 공교롭게도 제가 생각하는 판타지팀이 한국야구대표팀이었어요. 그래서 얼마나 재밌게 봤던지..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