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GoSeahawks) 날 짜 (Date): 2006년 3월 17일 금요일 오전 03시 51분 18초 제 목(Title): 펌/ 한국이 바로 클래식이다 출처: 서프라이즈에 푼글 퍼옴.. 제가 생각하는 야구의 백미는 팽팽한 투수전, 환상적인 수비,, 터닝 포인트..(어제 경기에서는 이치로가 파울볼 못잡은 것 화내는 평정심이 깨졌다고 봅니다..) 그리고 운명같은 끝내기 홈런 같은 것인데, 어제 경기는 거의 100퍼센트 완벽한 클래식중의 클래식이었다고 생각듭니다. 결과적으로 미국인들은 월드시리즈 가장 극적인 순간에서 볼 수 있는 광경을 한국과 대전하는 경기에서 자주 접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하는.. WBC 홈페이지에 걸린 기사 내용 우리나라에는 왜 이런 기사 쓰는 기자는 없을까? By the record, Korea is Classic 기록에 의하면 한국이 바로 클래식이다. Koreans advances to semifinals with perfect 6-0 record 한국이 6전 전승 완벽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Mike Bauman 마이크 바우먼 ANAHEIM -- The record says that Korea is the best team in this half of the World Baseball Classic. The Koreans are so good that they can win a game for themselves and Team USA, all in the same evening. 기록을 보면 한국이 적어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의 반에서는 최고의 팀이다. (A,B조를 말하는듯) 한국인들은 정말 대단해서 그들을 위한 모든 경기를, 미국과 모든 팀들을 다 이겨낼수 있었다. By defeating Japan, 2-1, Wednesday night, the Koreans moved their tournament record to a spotless 6-0 and assured themselves a spot in the semifinals. But at the same time, they did a huge favor for the American team, the same American team they had beaten, 7-3, two nights earlier. 수요일 저녁 일본을 2-1로 이김으로 해서 이 한국인들은 그들의 대회 기록을 6승으로 흠잡을수 없게 만들고, 준결승의 한자리를 차지했다. 바로 동시에 그들은 이틀전에 그들이 7-3으로 물리친 미국팀, 바로 그 미국팀에게 커다란 은총을 베풀어준다. If the Japanese had won, in anything other than an implausibly high-scoring game, the U.S. would have been doomed to lose the fewest runs allowed tiebreaker regardless of what it did in Thursday's game against Mexico. Now, with Japan falling to 1-2 in this pool, the U.S. can clinch its own trip to the semis with a victory against Mexico. 만약 일본이 이겼다면 미국은 목요일 멕시코를 대상으로 말도 안되는 엄청난 점수를 내면서 멕시코를 이기든 최소의 점수를 주든 무슨짓을 해도 지는 운명에 쳐해질수 있었다. 이제 일본이 이번 풀에서 1승 2패로 떨어지게 됨으로서 미국은 멕시코를 이김으로서 그들의 준결승행을 결정할수 있게 되었다. The Koreans have now beaten the Japanese twice, once in each round of the tournament. Conventional wisdom said that they couldn't beat the Japanese at all. But that was before the people dispensing the conventional wisdom actually got to observe the Koreans playing baseball. 한국인들은 이제 일본을 이번 토너먼트의 각 라운드에서 두번이나 이긴것이 되었다. 항간의 생각으로는 한국이 일본을 이길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그 고정관념을 퍼뜨린 사람들이 실제로 한국인들의 야구를 보기 전에나 가능했던 것이다. The Koreans don't beat themselves, and thus nobody else beats them, either. They have no dramatic weaknesses in any phase of the game, but it is their pitching that has set them apart from the rest of the field. In their six tournament games, the Korean pitchers have an astounding 1.33 earned run average. 한국인들은 스스로 무너지지 않을뿐 아니라, 그 어느 누구도 그들을 무너뜨리지 못하게 한다. 한국팀의 경기력 어느 면에도 약함이 보이지 않지만 특히 그들의 투수진은 다른 면들과 구별될정도로 뛰어나다. 이번 토너먼트 6게임에서, 한국의 누수들은 정말 놀랍게도 1.33의 방어율을 보여주고 있다. (방어율이 이렇게 나빴나? 이런... ㅋㅋㅋ) Japan entered this game as the highest-scoring team in this bracket at 8.6 runs per game. But it could not get on the board until the ninth inning against Korea. Chan Ho Park was the starter for the Koreans and his work here reminded you of his best seasons with the Los Angeles Dodgers, when he would pound the strike zone with complete command. 일본은 이번게임에 들어오면서 경기당 8.6점의 득점을 내오면서 이 그룹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팀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한국을 상대로는 9회가 되도록 한점도 전광판에 기록하지 못한다. 한국의 선발로 나온 박찬호는 오늘 그의 경기를 통해서 그가 스트라이크존을 완벽하게 지배하던 엘에이 다져스때의 모습을 당신에게 떠오르게 했을 것이다. Manager In Sik Kim is apparently the Tony La Russa of Korea, making situational pitching changes with frequency and unerring judgment. It helps when all the relievers you call upon can get guys out, but Kim is on as much of a hot streak as his team is. 김인식 감독은 정말 한국의 토니라루사 감독으로서 상황에 따라 완벽한 판단으로 투수교체를 해오고 있다. 물론 불러오는 구원투수들이 잘 막아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만, 김인식 감독은 그의 팀만큼이나 정말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This game was completely worthy of the situation, considering the multi-leveled drama involved in international competition and the trip to the penultimate level of the inaugural Classic at stake. Japanese ace Shunsuke Watanabe held the Koreans to one hit over six innings. Not until center fielder Jong Beom Lee hit a two-run double in the eighth could either team reach the scoreboard. 이번 게임은 국가간의 경쟁과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기 위한 경기로 정말 다양한 드라마적 요소가 포함된 상황에서 벌어진 경기이다. 일본의 에이스 와타나베 슌스케는 한국팀을 6이닝동안 1한타로 막는다. 중견수 이종범이 2타점 2루타를 8회에 치기전까지 양팀 모두 스코어보드에 0만 달았다. Otherwise, it was pitching and defense -- a classic for the Classic -- an old-school, baseball purist's delight. 오히려, 오늘은 --전형중에 전형이요(a classic for the Classic)-- 초등생도 아는 야구의 순수의 백미인 투구와 수비였다. What also set this contest apart was the atmosphere, which was postseason-plus. A vociferously pro-Korean crowd of 39,679 rocked Angel Stadium, waving flags, chanting incessantly, and generally giving the impression that the Japanese were playing a road game in Seoul. 오늘의 경기를 뜨겁게 만든 또다른 것은 경기 분위기였다. 깃발을 흔들며, 끊임없이 응원가를 부르며 떠들썩하게 한국을 응원했던 엔젤스 스타디움의 한국응원단은 일본팀이 서울에 와서 원정경기를 하는듯한 느낌을 들게 했다. It was exactly the kind of performance and the kind of atmosphere that the creators of this even had envisioned, even if few envisioned Team Korea being this dominant. And it was exactly the result that Team USA desperately needed. 비록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이런 파괴력을 예상하지는 못했지만 바로 한국팀과 한국 응원단이 보여주는 이것이 바로 처음 이 대회를 처음 만든이들이 원했던 경기이자 분위기 였다. "I've never been so nervous watching a baseball game that I wasn't playing in," said Buck Martinez, Team USA manager. "It was a well-played game, both teams showed tremendous heart. There were great defensive plays and key pitching. 미국팀 감독인 벅 마르티네스는 내 인생에서 내가 경기하지 않는 야구경기를 보면서 이렇게 긴장면서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정말 멋진 경기였고, 양팀다 뜨거운 심장을 보여줬다. 멋진 수비 장면과 좋은 투구들이 있었다. "Once again, it just shows how competitive these teams are throughout this pool. This pool and the pool in Puerto Rico certainly showcased how good world baseball is." 다시 한번 이풀에서 이 팀들이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지 보여주는 경기였다. 미국에서의 풀과 푸에르토리코의 풀은 확실이 세계의 야구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보여주는 것이다. (미국에서도 이쪽이 좀 약하다는 이야기가 있겠죠? ㅎㅎ) A word should be said here on behalf of the Japanese team that was expected to advance, but probably will not. An unusual and ultimately incorrect call took a run away from Japan in a 4-3 loss to the U.S. The Japanese rebounded with a victory over Mexico, but that controversial loss meant that Japan basically had to win two straight to advance. This is a talented and determined Japanese squad that fully deserved advancement to the next level of the tournament. And it would have advanced, had it not once again encountered Korea, the hottest baseball team on the planet. 일본팀이 진출할수도 있지 않겠냐는 이야기들도 있을것인데 아마도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정말 있을수 없고 완벽한 잘못된 판정이 일본을 미국과의 경기에서 4-3으로 패배하게 만들었다. 일본인들은 멕시코를 이기고 다시 일어섰지만, 그 말많은 패배는 일본이 두경기를 연속으로 이겨야 준결승에 진출할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그래야지만 재능있고 뛰어난 일본팀이 다음번 토너먼트에 진출하기에 자격이 충분한 것이기도 한것이다. 아마 그것은 가능했었을 수도 있다. 만약 그들이 다시 한번 "현재 이 지구상에서 가장 뜨거운 야구팀"인 대한민국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말이다. At game's end, the Korean players took a lap around the outfield carrying their flag, waving at their admirers and eventually planting a Korean flag on the mound. It was a fitting gesture. The groundskeepers later removed the flag, but perhaps they should have left it in place for a while. After all, the Koreans owned this place for the last four days. 경기가 끝나고 한국의 선수들은 그들의 국기를 흔들며 아웃필드를 따라 돌며 그들의 팬들에게 흔들고 결국 마운드에 한국의 태극기를 꽂는다. 정말 멋진 행동이었다. 나중에 그라운드키퍼들이 치웠지만 아마 그들은 얼마동안은 태극기를 거기에 놔두는게 맞는것이다. 왜냐면 지난 4일동안은 그들이 그곳의 주인이었기 때문이다. --- 아래는 또다른 기사입니다. 조금 며칠 된 듯한.. 원저작 누구인지는 안나와있네요. 역시 서프라이즈에서 퍼옴. 번역 및 출처 : todaysppc.com 윤박사 허접실력번역을 용서하시며 읽으면서 내내 기분좋아 죽는줄알았습니다. ========================================================================== ========================================================================== 애너하임발-- 이번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은 사실 야구란 게임이 국제화되었음를 자축하는 행사라고 여겼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따고 보니 이 게임이 너무나도 세계화되어있어, 야구의 종주국인 최강 미.합.중.국.마저도 우승을 점치기 어려운 상황임이 판명나버렸다. 일본인들이, 그리고 최근엔 한국인들이, 미국보다 더 훌륭한 자동차를 만들게 된 상황과는 또 별개인 것이다.. 그런현상은 그저 단련되고 부지런하고 독창적인 사람들이 주어진 글로벌 경제의 기회를 활용하며 이룩하낸 성과쯤으로 치부하고 그 업적을 인정하면 될터이다. 하지만 한국이 월요일밤 엔젤스 스태디움에서 미국팀을 7-3이라는 부정하기 힘든 스코어로, 그것도 우리나라의 국기인 스포츠에서 제압했다는것은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다. 이제 미국팀은 첫경기의 패배로 인해 앞이 불투명한 상태가 되어버렸다. 미국팬들에게 이 상황이 심각하게 들릴진 모르지만, 이번 월드 클래식 게임이 시사하는 바는 좀더 큰 의미에 있다. 현재 미국은 조 1승1패이며 전체성적은 3승2패이지만, 17세 어린선수들을 기용하는 팀들과 치룬 경기들을 제외한다면 2승 2패이다. 국제경쟁률로 따지자면 미국은 5할대 의 승률인 팀인 것이다. 이것이 국가적 수치의 원인이다. 미국은 더이상 이 종목에서 확고한 선두주자가 아닌 다른팀들과 별반 다를것없는 플레이를 펼치는 "보통"팀으로 전락해버린것이다. 미국은 캐나다에 한게임을 졌고, 한국에 한게임을 졌으며, 일본에게는 거의 질뻔했다 (그것도 심판의 별난 판정--그리고 종래에는 오판임이 분명한--이 아니었더라면 졌을것이다.) 하지만 끝없는 합리화는 차치하더라도, 이 문제에는 다른 측면이 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들 국가들은 우리가 알았던것보다, 아니, 우리가 상상할수도 없을 만큼 훌륭한 야구실력을 가진 국가들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다보면, 이 결과들이 결코 요행이 아닌 대세라는것이 명확해진다. 미국이 가졌던 지난 두 경기들에서, 동아시아의 두 팀들이 근본적으로 탄탄한 야구실력을 가졌다는것을 볼수있었을것이다. 이 실력에는, 미국인들이 흔히 "소소한 것들"이라 치부하는 수비능력도 포함된다. (완벽하고 때론 눈부시기까지 한 수비능력말이다) 두 팀들은 적시에 주자를 진루시켜야 할지를 아는 팀이었고 기민함과 위협성으로 여분의 진루를 달성하기도 했다. 그들은 미국인들보다 이점에 있어서 더 월등했다. 아니 최소한 현재의 이 미국팀에 비해선 말이다. 당신은 이점을 한국전에서 너무도 생생히 목격했을것이다. 세번째 이닝, 한국팀은 노아웃에 두명이 출루한 상태에서 5번타자 송지만에게 희생을 부탁했다. 그는 이를 따랐고, 결국 싱글로인한 득점로 이어졌다. 네번째 이닝에 미국팀역시 노아웃에 두명이 출루한 기회를 만들어냈다. 마크 테이제이라가 타선에 나섰지만, 그에게 번트를 하라고 부탁할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는 슬러거이니까 말이다. 그는 삼진아웃을 당했고 더이상의 진루는 없었다. 결국 원아웃 상황에서 체이스 어틀리가 싱글을 만들어냈지만 미국팀은 점수를 보태지 못한채로 이닝을 마감했다. 사실 미국팀은 홈런에 의해 살아나는 팀이고, 홈런이 없어서 무너졌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아프리카와의 경기를 제외하면 (제외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미국팀은 총 15점을 기록했고, 이중 10개가 홈런에 의한것이었다. 만약 상대팀이 수비가 훌륭하지 않은 팀이라면 이런 전략이 계속 성공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시나리오는 벌어지지 않았다. 미국이 압도적으로 제압한 상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유일했다. 사실 미국팀은 누구나 인정하듯이 최고의 타자들로 가득차 있으니까 말이다. 결국, 유일하게 설득력있는 설명은 멕시코, 캐나다, 일본, 한국의 팀들은 월등한 투수진으로써 미국팀을 봉쇄하거나---두경기에서는 제압하는데--성공했다는 얘기다. 미국팀 감독 벅 마티네즈는 패배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한국팀의 모든면을 칭찬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여섯명의 한국투수들의 업적에 할애했다. 이 여섯명의 투수들은 아홉번의 타격과 여섯번의 사구를 허용하긴 했지만, 절대절명의 위기에 순간에선 항상 필요한 피칭을 수행해냈다. "오늘밤, 한국투수들은 요구되는 순간에 잘 맞춰 훌륭한 피칭을 했습니다. 그들의 투수들은 칭찬받을만 합니다 모자를 벗어 경의를 표해야 할정도입니다" 라고 마티네즈는 말했다. 한국팀의 플레이 수준은 하나의 깨달음이었다. 비록 그것이 미국팀에게 있어서 유쾌한 깨달음은 아니었을지라도 말이다. 일루수 이승엽은 알고보니 일류급의 슬러거였다--그는 현재 5개의 홈런으로 일위를 달리고 있다. 유격수 박진만은 진루타으로 보여지는 치퍼존스의 타격을 더블플레이로 바꿔버리며 미국의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메이져리거중 이런 플레이는 오마 비즈쿠엘 에게서나 볼수있는것이다. (그러고보니 그도 미국인이 아니다) 2루수 김민재는 데렉 제터의 강타를 놀라운 수비로 막아내버렸다. 다음 타자인 그리피주니어가 홈런을 쳤으니 결과적으로 그는 실점을 막은 것이다. 한국팀은 이번 대회에서 무패의 전적을 보여주고 있다. 9이닝 내내 미국팀을 제압해버린 그들을 보면, 이 기록은 그들 실력 거짓없이 보여주는 성적표라는 것을 알수있다. 투수는 피칭을 할줄 알며, 수비수는 공을 잡을줄 알고, 기본기들을 오류없이 수행해내는 팀인것이다. 그리고 공격의 시점에선 메이져리거 최희섭이 벤치에서 걸어나와 3점 홈런을 때려버리는것이다. 이런것들을 다 차치하고 종합적으론 미국팀이 여전히 세계최고의 팀임에는 분명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런 결과들은 그저 이변에 불과한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번 경기의 결과는, 야구가 세계화된 지금, 세상의 훌륭한 팀이 맞붙었을때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는 결과물일 가능성도 충분하다. 물론 미국팀이 야구의 재능들을 모아놓은 완벽한 앙상블은 절대 아니다. 이번 대회의 진짜 메세지는 그 이면에 존재한다 현시점에 있어서 세계 여라나라의 팀들은 그 누구와 어느날 맞붙더라도 이길수 있을만큼 "준비된" 팀들이라는 것이다. 월요일밤은 한국에게 있어 그런 날이었고 한국팀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팬의 관점에서 볼때 어쩌면 미국이 야구를 지배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긍정적인 면은, 야구라는 국제화된 게임이 점점더 자라고 또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면에서 봐도 우린 여전히 미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수도 있다. 하지만 월요일 밤에, 우리중 몇몇은 엔젤스 스태디움을 떠나며 현대차 소유주라는것이 자랑스러웠을지도 모른다.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