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다녈이래요@) 날 짜 (Date): 1996년06월24일(월) 13시54분09초 KDT 제 목(Title): 6/24일 스포츠조선을 보니... 엘쥐가 트레이드 시장에 한대화, 김동수, 김재현, 박종호, 김정민, 김용수, 김태원, 김기범, 차명석 등을 내어 놓았다고 나왔군요. :( 면면을 살펴보니, 엘쥐가 거의 포기했나 보군요. 그 선수들 몽땅 팔아 버리고, 어떤 선수들을 데리고 시합하려는지. 아마도, 성적이 좋지 않으니까 충격 요법을 구사하고 있는 모양입 니다. 하지만, 엘쥐 팬의 한 사람으로 그런 극악한 방법까지 구사 하는 엘쥐 프런트가 밉기만 하군요. 잘 나갈 때에는 스타 만들기 운운하며 장사하려고 하더니, 이제는 성적도 안 좋고 쓸 모가 없다고 판단되서 그런 것인지... 영 뒷 맛이 개운하지 않군요. 한대화랑 오희주 데려 오며 김상훈이랑 이병훈을 팔더니... 다녈이 얼마나 김상훈을 좋아 했었는데... 아무리 공갈포라고는 하지만...... 에구, 엘쥐가 얼른 성적이 좋아져야 이런 시덥잖은 소리도 나오 지 않고 그럴텐데... 아자! 엘쥐 파이팅!! 왜 사냐건, 웃지요!! ^^; 왜 웃냐건, 그냥요!! 다섯줄도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