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ariran (하브트릭) 날 짜 (Date): 2006년 2월 17일 금요일 오후 04시 20분 09초 제 목(Title): 베컴 효과 레알 마드리드가 베컴효과를 등에 업어 8년만에 처음으로 맨유를 앞지르고 최고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Deloitte Football Money League 라고 각 구단들의 수입을 조사해서 랭킹을 매기고 있는데, 고려하는 것은 선수 이적료 및 연봉, 티켓수입, 셔츠판매등과 같은 merchandising, 그리고 중계권에 의한 수입등을 고려한다고 합니다. 상위 20개 팀들 중에서 브리티쉬 클럽 9개가 들어갔습니다. 물론, 셀틱을 제외한 8개팀이 프리미어 팀들입니다. 리버풀이 참피언스 리그 우승으로 인한 효과로 8위, 첼시가 140M 파운드의 적자를 냈지만, 일단 수입만 따져보면 5위, 아스널이 10위, 토튼험이 13위입니다. 레알이 1위로 올라선 데에는 지난 5년간 수입이 두배가 되게 만든 베컴의 셔츠 판매가 가장 큰 공헌을 했는데, 주로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졌다고 합니다. 셔츠 팔러 온 선수라고 결코 비하할 일이 아닌 거 같습니다. 더우기나 레알의 경우는 자국 리그에서 죽을 쓰고 있는데도, 스타 선수들을 보유함으로써 얻는 부가적인 이익이 생각보다 막대함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있습니다. 레알 수입의 40% 이상이 경기외적인 상업적인 수단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1위 레알 186M 파운드 2위 맨유 166 3위 AC밀란 158 4위 유벤투스 154 5위 첼시 149 6위 바르셀로나 140 7위 바이에른 뮨힉 128 8위 리버풀 122 9위 인터밀란 119 10위 아스널 115 11위 로마 89 12위 뉴카슬 87 13위 토튼험 70 14위 샬케 65 15위 리용 62 16위 셀틱 62 17위 맨시티 60 18위 에버튼 60 19위 발렌시아 57 20위 라치오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