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navs (납스) 날 짜 (Date): 2005년 12월 10일 토요일 오후 04시 39분 27초 제 목(Title): Re: 프랑스 감독 인터뷰 냉정하게 보면 ; 프랑스 > 스위스 > 토고 > 한국 이라고 봐야죠. 프랑스 : 예선에 위태위태 했지만 하던 가닥이 있고 스타 플레이어 많고 자국리그도 상당히 강함 스위스 : 터키를 제압한 후 분위기 상승, 눈에 띄는 유망한 선수들이 제법 있음 토고 : 한용운님의 "알 수 없어요." 세네갈을 누르고 올라왔다는 것 자체 만으로 주목. 예선에서 실점이 적었음. 한국 : 삽질끝에 감독교체와 평가전 승리, 영표지성의 프리미어 진출 등으로 이제 분위기를 주워담는 중 일단 토고도 세네갈 처럼 돌풍을 일으킬 수도 있지만 한국이 제일 해 볼 만한 상대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게다가 첫 경기라 첫단추만 잘끼운다면 승산있는 게임입니다. 프랑스를 1강이라고 판단한다면 역시 스위스와 한국의 마지막 경기가 핵심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프랑스도 98년의 프랑스가 아니고 네 팀의 전력차이가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 혼전양상이 되지 않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