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다녈이래요@) 날 짜 (Date): 1996년06월17일(월) 19시23분28초 KDT 제 목(Title): kdtwo에게 박수를... kdtwo가 이번에 넘 수고를 많이 해서... 에고 연락하느라 수고가 많았다. 담에 보면 정말 팥빙수 한 그릇 사 줄게. 이번에 새로 만난 제임스님은 어째 나이 먹는 것을 잊었나? 아마 주안술을 익히신 것 같더군요. 나이에 비해 너무 어려 보여서... 여러분~, 혹시 나중에 제임스가 영계라고 속여도 믿지 말아요. 벌써 나이가, 으윽...., 그 멀리 대전에서 던진 돌이 여기 까지... 하하, 제임스님 너무 반가왔어요. 헤라랑 여우는 오랜 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왔구, 쥴리에트는 요즘 자주 보는 것 같당. ^^; 다들 잘 들어갔겠지? 수지는 다음 날 에버랜드에 놀러 간다구 했 는데 잘 놀았나 몰라. 으음, 수지 사주 봐 주느라고 헤라 사주는 못 봐줬는데, 담에 만 나면 헤라 것을 제일 먼저 봐 줄게. 그리고, 파트너 잘못 만나서 포켓 볼 꼴등 했는데, 내 담에 만나면 나의 실력을 발휘할테니, 그때 보자구. 그날은 실력 발휘를 할 틈이 없어서... 어쨌든, 엘쥐 이기는 야구 구경하구, 다들 반가운 사람들 만나구, 재미있게 놀아서, 즐거운 토요일 이었어요. 담에 또 야구장 가자구요. 이번에 못 오신 분들 담엔 꼭 볼 수 있기를..... 뱀발: cap10 담에 또 약속 빵구 내면 알아서 하라구. 요건 협박이 아닙니다. 그저 공갈일 뿐. 아마 기둥 하나는 뽑아야 할 걸? 왜 사냐건, 웃지요!! ^^; 왜 웃냐건, 그냥요!! 다섯줄도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