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난 너랑...() 날 짜 (Date): 1996년05월29일(수) 15시59분04초 KDT 제 목(Title): 저는요... OB의 박철순씨가 승리투수가 되어 잠실에 My way가 울려 퍼지는 것도 좋아해요. 감동적이쟎아요? 어떨 때엔 눈물이 찔끔 나기도 하걸랑요. 엘지랑 오비랑 페어플레이를 보여주면 두 팀 모두에게 박수를 칠 수 있답니다. 시합 내내 엘지를 응원할 다녈이지만... 오늘은 어제처럼 큰 점수 차 나지 않고, 아기자기하고 재미있 는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은 엔제리님이 야구장 가셔서 보고 오실테니 엔 제리님이 참관기 올려 주시길 바라구요, 저는 목요일날 야구 장에 갈 거니까, 목욜날 참관기 올릴 게요. ^^; 아자! 아자! 엘지 파이팅!! 사·엘!! ... 다녈이랑 너랑 ... 친구할 거야. ... 하늘 땅 별 땅. ... 밤새 얘기하고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