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난 너랑...() 날 짜 (Date): 1996년05월29일(수) 06시06분51초 KDT 제 목(Title): RortY님만 보면 왜... 로티플이 생각 나는 걸까나? ^^; 내 생애에 스티플은 한번 잡아 봤어도, 로티플은 한번도 못 잡아 봐서 그런가? 혹 로티님이 포커매니아 아니신지? (스윽, 약간 눈을 찡그리고 의심의 눈초리를 던진다.) ......................................................... 관객들이 보기에 얼굴의 측면이 보이도록 고개를 돌리며, 슬 그머니 주머니를 뒤져 한장의 쪽지를 꺼낸다. 이때 모든 조명 꺼지고, 주인공은 얼굴에 케첩을 마구 바른다. 조명은 주인공의 머리만 비추고 나머지 조명은 모두 turn off! [쌍시]류의 잔혹극을 생각나게 하는 분위기를 쪼까 잡은 다음, 주인공은 헤빌레 웃으며 관객들에게 좀 전에 꺼낸 쪽지를 던 진다. 그리고 모든 조명은 다시 turn on 객석에서 한명이 뛰어 나와 그 종이를 나꿔 챈다. 그 관객은 실망하며 쪽지를 집어 던지고 퇴장한다. [이런 제기..]라는 말을 관객들이 들을 정도로 던지고... ........................................................... 다녈이 농땡이 피며 잠실에 간데요. 목욜날 간데요. ........................................................... 쪽지 내용 끄읕!! ... 다녈이랑 너랑 ... 친구할 거야. ... 하늘 땅 별 땅. ... 밤새 얘기하고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