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Oldlamp (Xian) 날 짜 (Date): 1996년05월08일(수) 14시27분52초 KST 제 목(Title): 계속 에 깨질 뻔했다. 박찬호가 하루 앞당겨 등판해서 계속 기록이 연장되었지만. 캔디오티. 너클볼을 잘 던지는 투수다. 그러나 요즘은 꽤 얻어맞고 나이도 많다. 과연 박찬호가 아이센과 캔디오티를 밀어낼수있을까? 그러나 이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난 찬호가 계속 선발로테이션에 남을 것 같다. 아직 다저스 선발투수진 중 가장 방어율이 낮고 홈런도 안 맞았다. 게다가 피안타 율이 매우 낮다. 아이센은 기록이라면 기록일 연속우완투수선발기록을 깨게 된다. 굳이 다저스가 기록을 깨려할까? <-- 이건 말도 안 되는 이유같군... 캔디오티는 너무 나이가 많다. 그리고 잦은 부상에... 그리고 나의 확신의 주된이유는 찬호가 선발에서 밀려나면 신인왕(rookie of rhe year)에 뽑힐 확률이 거의 없어지기 때문이다. 다저스는 올해도 roty를 자기팀 에서 배출하고 싶을 테니까... 뭐 그렇다... 생각 좀 해서 쓸걸...너무 난잡하다. 찬호 화이팅! 난 ...이 너무 많다. ...이 줄어들어야 할 텐데... ㅤ쨑dwoo@math.snu.ac.kr... xianxin@plaza.snu.ac.kr......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