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Oldlamp (Xian) 날 짜 (Date): 1996년05월08일(수) 14시15분12초 KST 제 목(Title): 박찬호가 계속 선발로 남을까? 어... 적어도 내 생각엔 그럴 것 같다. 문제점 1. 제구력. 요즘 박찬호는 맞춰 잡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요즘 게임에서 던진 이닝 수보다 삼진 수가 적기도 하고 이닝당 투구수도 그렇고 사사구율도 그렇고. 그러나 최고의 속도로 괜챦은 제구를 할 수만 있다면 정말 겁날텐데. 2. 5회이상 던지기. 이번 시즌에서 가장 많이 던진 이닝이 7이닝이다. 물론 더 던질 수 있다. 찬호는. 그러나 25살 이전의 투수들은 무리를 안 시킨댄다. 통게상 25살 이전에 너무 많이 던지면 선수 생활을 오래 할 수 없다나... 선수 관리를 그렇게 해 주는 메이저리그가 부럽군. 우리나라는 나이가 상관이 없는데... 어쨌든 박찬호의 이닝당 투구수가 줄어들고 사사구가 줄면 많은 이닝 을 자연히 던지게 될 것 같다. 뭐 제구력이 좋아지고 난타당하지 않으면 많은 이닝 을 던지게 될테니 많은 투구는 허용되지 않을 테고 당분간은... 3. 쟁쟁한 선발 투수진. 현재 마르티네스가 부상중이지만 발데스,노모,아스타시오,캔디오티 등 현 선발투수들과 조이 아이센 등 선발 가능 투수진이 건재하다. 물론 현재 캔디오티는 건재하지 않다. 잦은 부상이 있어서. 발데스,노모,마르티네스는 선발의 3축을 담당하리라 보이고, 아스타시오는 요즘 썩 잘하고 있으니 계속 남을 것 같고. 그럼 박찬호랑 아이센이랑 캔디오티. 아이센은 좌완 투수다. 다저스의 연속 우완 선발투수기록이 며칠 전에 이 투수때문 다음에 더 써야겠다. 난 ...이 너무 많다. ...이 줄어들어야 할 텐데... ㅤ쨑dwoo@math.snu.ac.kr... xianxin@plaza.snu.ac.kr......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