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blonde (불난뒤) 날 짜 (Date): 1996년02월26일(월) 17시13분09초 KST 제 목(Title): 15일 번개 무주 모임 11시 무주 익스 프레스 앞에서 ***와 불난뒤 그리고 잭슨님이 갑작스레 모였습니다. 전 전날 밤새서 운전하구 전주로 가서 전주에서 관광을 이용해서 무주로 갔습니다. 먼저 슬로프 및 리프트 무주 익스 프레스를 안해서 아메리칸 익스 프레스에 사람이 엄청 밀렸음 ~~ 나아뿐 무주!! 슬로프 상태는 최악으로 글루밍을 안했고 아침엔 스키 신고 스케이트장 간 기분이었음 오후에 눈이 녹기 시작하자 야마가와 터보, 앙떼떼 드에 모글과 아이스반이 골고루 분포 되어 시체 되기에 환상적으로 좋은 조건이었음. 오후에도 역시 무주 익스 프레스를 하지 않아서 야마가에만 사람이 엄청 밀렸음 :( 팥빙수 스키를 타고 나니 무지 피곤했지만 잭슨형 차를 타고 대전으로 가서 ***가 안내한 고깃집에서 배를 채우고 숙소에 가서 휴식을 취한후 다음 날 아침 관광 버스를 이용해 다시 무주로 갔습니다. 무주 익스 프레스를 열고 슬로프 글루밍두 했더군요. 챌린지와 실버벨을 탈 수 있었고, 차도 실크 로드역시 탈만 했습니다. 레이더스는 여전히 안하구요... 야마가와 서역기행등 모든 슬로프가 좋은 상태를 유재 하고 있었습니다. 인공설이 었지만요 :( 사람두 별루 없어서 하루 종일 신나게 타구 잭슨형과 아쉬운 작별을 고한뒤 전주행 버스를 탔습니다. 전 그다음날 하루 쉬고 그다음날 또 혼자서 무주에 갔습니다. 으히히 그래서 올 시즌 14일을 채운거죠 :) 으히히 잭슨형에게 잠시 잠시 들은 몇마디 말 ~~~ 오공님, 재즈형도 강조 하셨지만... 체중을 100프로 옮기는 거~~ , 앞으로 화악 숙이는거~~, 밸런스를 유지하는 거~~ 카빙에 대한 초식 사사 받았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 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혼자서는 절대루 깨닫지 못하는 사실을 배운 거 같아요. 눈을 칼로 베듯이 타는 카빙이란거~~ 멀지만 꼭 넘어야할 산 같습니다. zaxxon형께 감사 드려요 :) 그리고 다뜻하게 맞이 해준 대전 분들께두요 :) 두바이네 랩 분들과는 많이 이야길 나누지 못했지만... 모두 좋은 분들 같아요 :) ) ) ) ) ( 멀고도 먼 배움의길 ~ ) 달빛이 쏟아지는 호숫가 _ ) _ ..oO (이제 상급에 도전한닷!! ) (.)_(.)/ 파도 소리 들려오는 바닷가 _oOOo___oOOo___ | X스상급가는길 | <- X != (se or ki) 지금도 그곳에 있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