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PoemAndI (니 나) 날 짜 (Date): 1997년03월07일(금) 15시45분41초 KST 제 목(Title): 아! 이 감격... 흥분되서 손이 다 떨린다. 얼마만의 키즈 접속인가. 이 게시판의 낯익은 아이디들이 무지무지 반갑다.... 모두들 잘 지내는 것 같다. 출근 두번쩨 날...마치 꾸어다논 보릿자루 모양 멀뚱하게 컴앞에 앉아 있자니 쏟아지는 건 잠뿐이다... 정말이지 낯선 것들 투성이다. 자신있게 해낼것만 같았던 나의 타향살이가 벌써부터 적응 불능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것 같다. 무엇을 물어봐야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으 뚝뚝한 아저씨들..무서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