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3월07일(금) 13시36분06초 KST 제 목(Title): 나의 첫 싸이트.. 츰으로.. 싸이트 방문이라는 거슬 해 보아따. 나래이동통신으로.. 음...키가 아주. 쪼그만. 선배랑... 음.. 나래 이동 통신의 전산실.. 정말 머시떠군.. 정말로.. 이따~시만한.. 기계들이.. 거기 있는거 돈으로 치면.. 몇십억은 되게떠라. 우와~... 하요간에... 난 선배님 여페.. 요렇게. 지키고 안자서.. 모하나 봐찌... 홍홍.. 그리고. 그 방문후에.. 선매 왈.. 선배.. "경영씨.. 그런 싸이트 나가서. 어리게 보이지 말구.. 덜렁대지 말아요.. 그러면.. 안 돼.. 과묵해야지.." 흑흑.. 그래서.나 오늘부터 과묵할고시다. 근데. 아침에.. 누군가 나에게 말해따. 경영씨. 오늘 어디 놀러가요?.. 아무리 청 난방을 입고 왔기로소리.. 놀러 가다니.신성한. 회사에.. 아무래도. 복장 불량으로 짤릴꺼 같다. 흑흑흑.. 졸립다.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