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2월17일(월) 13시27분04초 KST 제 목(Title): 난 수키 시로.. 앙~ 난 수키 시로.. 유니가 나한테 자랑 한거 가따. 난 분명히.. 4시간동안밑에서 굴러씀을 알텐데... 나를 놀릴려고 저런 사악한 글을 써쓸게다.. 흑흑. 난. 그래.. 리프트 한번도 몬 타따. 난 왜 그러지. 난. 포켓볼 이딴거는 잼 있는데.. 수키나. 골프 이딴거는.. 영~. 흥미엄씀이당. 역쉬~.. 프롤레타리아의 근성일까나.. 오늘낮에도. 교육읍淄뎡� 가따. 모하고 노남.. 지금 난.. 최신가요를 대학로에2500이나 주고 산거 듣는당. 완죤... 날라리 회사원이당. 흐~ 나에게는 싸수가 이따. 내가 부싸수.. 그 싸수가 날 이렇게 부른다. " 예쁜 영아~~~~~" 홍홍. 닭살이지롱.. 흐흐~ 태어난 신분으로 외로울수바께 없는 핑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