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6년10월19일(토) 09시56분47초 KST 제 목(Title): re]순위 발칙한 것!!!! 더루 댁네 말이우!!!! 칫칫.....난 목매달은 따놓은 당상인디....짜슥아...넌...임마........ 흠흠....공개석상이라 더 깊은 말은 안하것다...푸힛.... 시뮬레이션 시험을 봐야 하는 데 왜 이리 공부가 하기 싫은 지....힝... 좀 있으면 시험이다... 집에서 놀고 있을 오필이 부럽구만..... 사는 게 힘들다고 느낀다..요즘들어서... 가을은 가을인가벼..... 어제 오미희 아줌니가 최연제의 "너를 잊을 수 없어"라는 노래를 끝곡으로 틀어주면서 이런 말을 했다.... 사랑하는....잊을 수 없는 것도 가슴아프지만, 잊을 사람마저 없는 사람의 가슴은 시리기만 하다구...... 이 가을에 내 가슴에 푸욱 꽂힌 한마디였다.... 희망과 꿈을.....잃지 않고 살아가시기를... 벨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