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9년 11월 17일 수요일 오전 11시 35분 19초 제 목(Title): 델미 썸딩.. 아마 어느 영화 간판에 저렇게 씌여있다. "텔미 썸딩"... 음냐... 팅??? 그거 나 봐따. 개봉날... 부푼 가슴을 안고.. 신천에 생긴 둘만의 극장 키노에서.. 그 극장은.. 아예 좌석이.. 소파당. 둘이 찰싹 붙어서 볼수 있도록.. 중간에 걸기적거리는게 없도록.. 내가 왜!!! 거기를 가냐구?.. 기냥..~ 하요가네.. 그 영화.. 제발이지 텔미썸띵이다. 보고 나서 나한테 설명좀 해 도~~~ 씩스센스나 유즈얼서스펙트류의 영화인데.. 시나리오가 엉망인지.. 핑키의 이해력이 부족함인지.. 도대체가 모르게따. 마지막에 화~~악 풀려야하는데.. 이건... 하루죙일 찝찝했었다. 더루가 감상문ㅇ 적어서.. 나한테 설명좀 해도.. 흑흑.. 와~ 오늘은 수능이라고 10시에 출근해떠니..(물론 또 10분 늦었지만..) 쫌 있음 점심시간이당. 행복하다~~~~~~~~ 흐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