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tenerife (Indy) 날 짜 (Date): 1999년 6월 4일 금요일 오후 03시 11분 10초 제 목(Title): 청파동시민... 숙대 보드에 그냥 글 한번 올려 봅니다.. 오늘이 몇번째 들어 온 건지 는 잘 모르구요.. 여기는 항상 무슨 계 모임 가지는 분위기인듯. 오해는 말구요.. 모든살마들이 서로 너무 잘 알고 있는 사이들 같기에.. 사람 키즈의 대부분 사용자 들이 전산과.. 나 혹은 .. 컴퓨터 관련 전공자 들의 모임이긴 하지만... 여기는 특별히 더 한 것.. 아니 이건 그냥 제 생각이구요.. 그럼 .. 저도 컴공 대학원생이니.. 어차피 같은 밥그릇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군요.. 숙대 앞에서 산지가 오래 되어서... 이젠 거기 주변이 지겹기 까지 하구요.. 숙대 에도 깨 많은 애들도 알구... 물론 과는 다양하구요.. 많다고 해 봐야.. 4~5 정도 박이군요.. 하하.. 그래도 다른 학교에 그정도면 많은 거라고 혼자 생각 해 보고... 하여튼 .. 그냥 ,,숙대가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아서 .. 글 한번 올립니다. 그리구 .. 숙대 앞에서 생기는 일들에 관해서 같이 한번 이야기 했음 하네요.. 그럼 다음에. .. ^.^ Happiness radiates like the fragrance of a flower and draws all good things to you. Life is here to enjou! Seey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