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ird (hyeya) 날 짜 (Date): 1999년 6월 2일 수요일 오전 11시 36분 06초 제 목(Title): 술꾼이라.. 요즘은 비만 오면 술 생각이 난다... 얼큰하고 땃땃한 찌게에 소주~ 이야.. 생각만 해두 군침이 나는군... 문제는... 이 생각이 비만 오면, 날이 흐리기만 해도 난다는거다. 그렇다구 내가 술을 잘 하냐...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소주 2잔이면 치사량이다. 그런데두 끝까지 소주만 고집하는거 하며... 비만 오면 술타령하는거 하며... 이게 술꾼이 되어가는 증거라고 하더만... 술 못 먹는 술꾼이라.. 음... 그래도 오늘도 찌게에 소주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구만... 에궁... *^^*~ ★ ★ ★ ★ ★ ★ ★ ★ ★ ★ ★ ★ ★ ★ ★ ★ ★ ★ ★ ★ ★ ★ E-Mail : hyeya@mail.taegu.net or hyeya@hanimail.com ★ ★ Homepage : http://home.taegu.net/~hyeya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