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qcclub (*^^*깁*^^*) 날 짜 (Date): 1999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08시 56분 28초 제 목(Title): 잠이 모자라.. 자도 자도 잠이 모자라. 요즘엔 잘 시간도 없어.. (과연??) 지금도 눈을 뜬건지 안 뜬건지.. 구분이 안 가는구만.. 몸의 피로보다는 마음의 피로가 더 지치게 하는것 같은 느낌이.. 덜.. 여의도의 주인(?)인 네가 여의도의 손님(!!)인 나한테 맛난 점심이나 맛난 저녁이라도 사 줘야 하는거 아니니? 호호호~ 그럼.. 덜아.. 너에게서 아주아주 반가운 연락이 오기를 기둘릴께.. 오늘.. 일을 저질러 버릴라구 그런다. MP3 Player를 살까하구.. 여기 지하에 있는 대리점(?)에서 할인해서 판단다. 직원한테는 카드 할인이 더 되니까.. 시중가보다 약 12만원 정도가 절약이 되는 가격만 내가 부담하믄 된다. 어제 저녁 먹을라구 줄 서서는 사야겠다는 맘을 먹구 옆사람한테 얘기하면서 기둘리고 있었는데.. 우씽.. 뒤에서 어떤 멀대같은 아자씨가.. 자기 옆사람한테 그러더군.. 저거 사는 사람은 PC랑 음악에 미친 사람이라나.. 참나.. 기도 안 막혀.. 코도 안 막혀.. 내가 그걸 사려는 이유는 음악과는 전혀 관계없는데.. 누가 뭐라고 해도 난 사고 칠거다. .... 엄마한테 혼나겠군.. 오늘도 역시나 제목과는 관계없는 얘기만 .....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