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9년 5월 6일 목요일 오전 08시 19분 40초 제 목(Title): 웃기는 더루양. 자기 순애보 자랑을 하면서, 가만히 있는 나랑 치리는 왜 건드리누?? 괜히 자랑하면서 쑥스러우니까 그런거지?? 더루양 이야기를 쭈욱 읽으면서, 난 남친네한테 절대루 더루의 이야기를 해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아직 대구라는 동네에 한번도 안갔다왔기 땜에.. 그 동네를 하루라는 일정을 잡아놓고 오기에는 넘 벅차고, 그리구 쥐꼬리만큼 받는 월급으로 비행기 왕복을 하기에두 솔직히 아깝기도 하구 그래서 끝까지 버티고 있구만... 더루양.. 너의 이야기가 은근히 더 닭살스럽다..알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