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inyoung (까만여우처) 날 짜 (Date): 1999년 4월 13일 화요일 오전 11시 48분 01초 제 목(Title): 사람이 싫어질 때 불가에 그런 말이 있다. 사람을 미워해도 괴롭고 사랑해도 괴롭다는.. 사랑하는 사람은 만나고 싶을 때 볼 수가 없어 괴롭고 미워하는 사람은 보고 싶지 않은데 볼 때마다 괴로움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시하면 무시하지 미워하는 마음은 갖기 않기로 하는데 매일 부딪치는 회사람들이 미워지니..매일이 괴롭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러면 안되는데 .... 마음이 생각처럼 잘 따라주질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