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ird (이 삔 이) 날 짜 (Date): 1999년 3월 28일 일요일 오후 03시 01분 12초 제 목(Title): 아주 오랜만에 ... 정말 오랜만에 키즈에 들어왔다... 내가 떠나있는동안... 아무렇지도 않은듯 모든것이 다 제대로 돌아가고 있고... 어찌보면 참 다행스러우면서도 조금은 서운하고... 그런가보다.. 산다는게... 내 짧은 인생에서... 몇번의 중요한 선택을 했었는지... 이젠 내 삶에 나 스스로 책임을 져야할 나이... 내 결정이 올바른것이었는지는 좀 더 나이가 들어야 제대로 판단할 수 있을듯... 하지만... 그냥 이끌려 살기보단 내 뜻대로 개척하며 살고프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그래서 많이 좌절하기도 하지만말이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이곳에 들어오지 못하겠지만... 하루빨리 내 삶이 다시 평화로운 날들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꺼다. ^^ 나 없는 내 공간들을 잊지않고 찾아주는 사람들... 안부를 걱정해 주는 사람들... 참 고맙다... 늦었지만.. 모든이들에게 감사.. 모두들 잘 지내길.... 행복하게... ★ ★ ★ ★ ★ ★ ★ ★ ★ ★ ★ ★ ★ ★ ★ ★ ★ ★ ★ ★ ★ ★ E-Mail : hyeya@mail.taegu.net or hyeya@hanimail.com ★ ★ Homepage : http://home.taegu.net/~hyeya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