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9년 3월 3일 수요일 오후 01시 10분 38초 제 목(Title): 어제는 정월 대보름이었는데.. 다들 어떤 소원을 빌었는지... 환하고 뚱그런 달을 보니까.. 괜히 맘이 뿌듯해지더라구요. 전 그 달을 보면서, 우리 가족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사랑을 빌었답니다. 뭐 그리 뚜렷하지 못하고 현실적이지 못한 소원이지만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그것들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거든요. 다른 분들은 어떤걸 기원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