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9년 2월 9일 화요일 오후 06시 27분 25초 제 목(Title): 치리가 어느새... 결혼을 했나? 왠 낭군?? 이제는 뻔뻔의 수준이 극에 달하셨구만요.. 오호호... 그래도 행복해 보이니 흐뭇하기만 하네 그려.. 쩝.. 혼자서 모이자 말자 난리를 부렸다는건 좀 우습지만, 이렇게라두 살아있다는걸 보여주는게, 여러사람에 대한 예의라는 생각은 든다. 이제 곧 있으면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 좋은 계획들 있으신지... 난.. 회사에서 참기름 세트, 옥수수유 세트를 받았다. (한마디로 기름 퍼 먹구 열나게 일하라는 거 같여..) 엄마랑 시장좀 다니고 잠 좀 자고.. 뭐 그렇게 지내야 할듯... 그럼.. 새해 복들 많이 받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