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9년 2월 9일 화요일 오후 12시 41분 06초 제 목(Title): 벨라.. 혼자 모임을 만들었다 뽀사부렸다가.. 북치구 장구 치구 다 해버렸구나?? 헤헤... 그리구 말이지, 난 요즘 돼지 아줌마가 돼어버릴까봐, 하루에 세끼이상은 먹지 않기로 결심하구, 3일째 열심히 지키구 있는 중이라구~~~ 정말이지.. 아줌마가 돼 버릴까봐 걱정두 되구... 점점... 사회생활하는게 두렵기두 하구.. 사람들이랑 부딪치구... 그러는게 내겐 넘 큰 짐이 돼어 버렸다.. 지난번 팀에 1년간 있을땐, 속상한 일두 그리 없었구, 사이가 나쁜 사람두 없었구.. 그래서 일할 만 했는데.. 지금 이팀에 와서는, 내 체력의 한계를 넘어서는 과다한 업무에, 고객들의 불만의 소리에, 심지어는 욕지거리를 마구 늘어놓는 고객... 정말 시달린다... 프로그램짜랴... 위사람한테 깨지랴... 전화받으랴... 고객 욕 먹으랴... 으... 나좀.. 다른 일좀 시켜주~~~~ 피에쓰~~: 더루야 나는 길거리 나가믄, 사람덜이 중딩?? 고딩?? 대학 1학년???(최고수준임) 요런 단당~~~~ 예전에 어려보인다믄 화 나든게, 요즘은 넘 기뻐...!!! :) 종로에서... 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