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9년 2월 3일 수요일 오후 12시 42분 05초 제 목(Title): re) 요즘 난.. 금니가 많이 삭았다구?? 푸 하 하.. 내가 보기엔 그냥 너무 지치구 힘들때, 누구나 그럴 수 밖에 없는 맘의 상태에 있기 때문일꺼야. 그리구.. 그래두 남덜보다는 니 맘을 나름대루 잘 조절해서, 그래두.. 덜 화낸 걸 꺼야.. 내가 보기엔 여전히 밝구 여전히 잼있구 여전히 보면 볼수록 기분 좋은 그런 친구인걸? 힘내라 금니야~~~ 오늘도 밝은 태양빛에 금니 뻔쩍 뻔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