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9년 1월 31일 일요일 오후 07시 26분 30초 제 목(Title): 고향에서 온 편지 서세원씨와 신은경씨가 진행하는 고향에서 온 편지 를 어제 보고 있는데 정말 웃긴내용을 봤다. 어느 할머니 두분이 털옷을 입고 길을 오고 있는데 최성훈씨가 인터뷰를 했다. 성훈:할머니 이게 무슨털이에요 할머니1: 토끼털 할머니2: 호랑이털 성훈:(어리둥절) 호랑이 털이라구요?..아닌거 같은데 할머니2: 이것봐 여기 써져 있다니까.. 라면서 옷을 뒤집는데.. 다름아닌....'범표'라고 되어 있었다. 티비를 보던 우리 식구들모두..뒤로 넘어가고.. 난 너무 웃다가 엄마한테 다리한짝을 깔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