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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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8년 11월  6일 금요일 오후 08시 01분 26초
제 목(Title): 경영이..



는... 로마에 갔다 왔다구 하더군요~~

으.. 오늘 그 사실을 알구... 으~~

부럽워라... 그리구 배아포라..

으.. 로마가 어케 생긴거지??

요즘은 왜 칭구들이 그렇게 열심히

여행을 다니는지.. 그것두 해외로... 말야..

나두 가고프다. 헴... 헴...

난 열심히 열심히 괴로워 하믄서.
일에 찌들려 있는데..
내 성격인가??

하여간.. 부럽다.

여행을 갈 수 있는 여유로움이...


나에게도 예전엔 그런 여유가 있었던거 같은데....

학창시절이  그리워진다.

맘에 , 그리구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있던.. 그 시절이...

무엇보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던 그 시간들이...


지금 금니가... 울 회사 앞으로 온대서 기둘리구 있다.

오랫만에 얼굴이나 봐야지..

더 귀여워졌을까??


  헤헤...

                     친구들이 보고파진... 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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