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10월 27일 화요일 오후 07시 52분 06초
제 목(Title): 또 하루가 가고 있다.



아침에 출근해서, 점심 시간 기다리다가 밥 이나 꾸역 거리면서 먹고,

오후에 정신 없이 전화 받으면서 일 하다가

퇴근 시간되서 키즈나 접속해서 정신적 방황이나 해대는...

정말이지 영양가 있는 일은 언제 쯤이나 할런지...

....

지금 현대가 엘지를 이기고 있단다.

동생이 엘지를 응원하기에, 난 부득이하게 현대를 응원하고 있다.

둘 다 같은 팀 응원하면 재미없을꺼 같아서리..

항상 난 동생이랑 반대팀을 편들었는데,

녀석이 그게 섭섭한가보다.. 자기 편 안들어준다구..

훗.. 여전히 어린아이 같은 녀석..

그 녀석이 12월에 훈련소 들어간다는게 난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