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inyoung (까만여우처) 날 짜 (Date): 1998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09시 23분 50초 제 목(Title): 또 하루의 시작 통근버스에서 아침마다 정신없이 잔다. 후... 아침 차가운 바람에 샌드위치 만들어 파는 아주머니의 웃음이 너무나 싱그럽다. 살아간다는 건 바로 저런거구나 싶었다. 활짝웃는 모습은 다른이의 마음까지 밝게 해준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환하게 웃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