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10월 8일 목요일 오전 07시 41분 51초 제 목(Title): 달을 보기위해 하늘을 따로 볼 필요 없다. 왜냐구?? 바로 내 얼굴이 훤한 달덩이 그자체거든요. 사흘동안 시도때도 없이 먹으면서 놀았더니만..꾸에엑.. 아참참... 토요일 만나기로 한거.. 맞지여?? 시간은 오후 4시쯤이 어떨까나. 장소는.. 숙대 전철역앞에 있는 랜드로바 앞에서 보자꾸낭.. 거기서.. 학교 앞에 간 이상 떡꼬치 하나는 때려줘야 하지 않을까요?? 흠.. 그럼.. 많은 분들의 답신 기둘리면셔~! |